방명록

  1. 선관위 2008/07/08 09:4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주민등록지를 거소로 신고할 경우는 부재자투표소에서, 주민등록지인 구 밖에 거소를 둔 경우는 거소투표가 가능하니 착오없기 바랍니다.

  2. 김성준 2008/06/10 23:4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느교회 목사님인지? 자신만 의인인듯 하네요 대중의 인기에만 관심이 있는듯해서 씁슬하구요 목회자로서 치우친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

  3. 한광림 2008/06/10 19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목사님!!! 당신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군요...당신이 계셔 미래가 있고, 희망이 보입니다. 사랑합니다..... 난 당신들이 말하는 사탄인 불교도입니다.

  4. 강서맘 2008/06/10 19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지난주 우리교회설교때문에 마음이 너무 무겁고 착잡해서 그동안 믿고 따르던 이 교회를 떠나야하는가까지 고민했는데, 목사님 글을 읽고 마음이 환해졌습니다. 그렇습니다. 제가 믿는 주님은 정녕 그러합니다. 그런데..요즘은 넷상에서 하도 '개독교,'개독교'라는 말이 흔히 보여서 참..맘이 좋지않았습니다. 우리 목사님은 참 좋으신 분인데, '이제 촛불은 꺼져야 한다'라도 강단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했고 대부분의 성도들이 아멘'했습니다. 저는 하지않았을뿐만 아니라 찬양도 나오지않더라구요..아이들데리고 촛불밝히러 갈 예정이었는데 아이들이 잠들어 가진못했습니다만..
    목사님은 어디에서 목회를 하고계신가요? 만나뵙고 싶습니다. 아니면 이렇게 온라인상에서라도 만나뵐수있으면 좋겠습니다. 평화의 주님이 우리의 촛불과 함께하실것을 믿으며....(강서구에서)

  5. 이동기 2008/06/10 17:4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 시대에 아직은 의인은 있는가 봅니다...목사님하고는 아무런 일면식도 없지만..하나남의 참 사랑,예수님의 참 사랑이 무엇인지 목회자들은 바로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...정말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,전지전능하신 분이심을 믿는 목회자들과 기독교인들이라면 욕심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발자취만 따라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....목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하나님의 사랑은 성장하고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.

  6. 조용준 2008/06/04 00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Wo warst du ?

  7. 윤경화 2008/06/01 09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 블러그가 잘꾸며져있군요.
    즐겨찿기를 하고 싶은데...방법은 있을지요...글잘보고갑니다.
    (저는 아직 스크렙 위주로 하고있읍니다.사진을 올리거나 글 쓰는 표현력이 부족해서죠..^^)

  8. 최은정 2008/05/19 04:4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좋은 글 읽고 갑니다. 책도 감사합니다^^

  9. 홍정임 2008/04/20 11:0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다녀갑니다. 좋은 글이 많군요.
    그 중에 식코에 대한 이야기, 퍼 옮겨 가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주겠습니다.
    의료보험이 민영화 되는 게 매우 나쁜 건 알겠는데
    설명할 재주가 없었습니다. 여전히 읽을 순 있어도 말로 옮기는 일은 서투를겁니다. 그리고 프린트를 해서 중1 딸아이와 대학생 아들과 남편과 다 같이 보겠습니다.
    감사합니다.